THE INDEPENDENT LIVING CENTER FOR THE DISABLED
모든 중증장애인들이 자립하는 그날까지 다사리가 함께 합니다.
지역사회 장애인권 중심기관으로 중증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과 행복을 위해 활동합니다.
권리침해구제 및 차별예방과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인권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역사회의 시설 또는 재가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전문 동료상담가를 양성하고 중증장애인들에게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동료를 지원합니다.
2026년 다사리 총회 개최
2026년 단기 체험형 자립주택 입주자 교육 수료 완료
2026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충북협의회 총회 개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강화 공약- 이행 로드맵 수립 촉구 기자회견